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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자동차 부품 지원정책 '인건비 보전'에서 '자산 형성'으로 전환

게시2026년 2월 26일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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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자동차 부품 회사 지원 정책이 기업 인건비 보전에서 근로자 자산 형성 지원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인천상공회의소는 26일 2026년 자동차 업종 상생 협약 확산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으며, 총 9억 4000만원이 투입된다.

2024년부터 추진된 기존 정책은 채용 장려금과 취업 지원금으로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했으나, 단순 채용 지원만으로는 숙련 인력의 이탈과 잦은 이직을 막는 데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올해는 신규 채용 확대보다 기존 인력의 정착과 장기근속 유도에 초점을 맞춰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 체질을 강화하는 전략으로 전환했다.

근로자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대폭 확대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조성이 이번 정책 전환의 목표다. 이를 통해 자동차 부품 제조업계의 숙련된 인력 이탈을 방지하고 산업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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