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준규, 뮤지컬 제작 실패로 인한 채무 상환 중
게시2026년 5월 8일 05: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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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규가 과거 뮤지컬 제작 사업 실패로 인한 거액의 채무를 현재까지 변제 중이라고 고백했다. 박준규는 지난 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 뮤지컬 제작 당시 15~20회 공연에 관객이 없어 적자를 본 후 극장에서 빠져나왔으며, 투자자들의 돈을 책임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준규 부부는 20년간 거주하던 서울 소재 아파트를 처분하고 규모가 작은 월셋집으로 이전했으며, 현재 아내가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로 활동하며 가계를 꾸려나가고 있다. 박준규는 가사를 전담하면서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 봉사에 매진하고 있으며, 아내는 배우라는 본래의 꿈을 포기한 상태다.
박준규 부부는 현재까지도 과거의 채무를 차근차근 정리해 나가고 있으며, 이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극복 과정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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