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이란 작전 축소 검토…호르무즈 방어 동맹국 전가
수정2026년 3월 21일 08:03
게시2026년 3월 21일 06: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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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대이란 군사작전 점진적 축소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란 미사일·핵 능력 무력화 등 5개 작전 목표 달성에 근접했다는 판단이다.
지난달 28일 이란 공격 개시 이후 작전 축소 언급은 처음이다. 그러나 하르그섬 점령·지상군 투입 등 장기화 옵션도 병행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 방어 책임을 한국·중국·일본 등 이용국으로 전가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미국 주도 중동 안보 질서 재편 신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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