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경찰청 폭발물 분석 실험 중 경찰특공대원 2명 부상
게시2026년 8월 5일 17: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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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 청사에서 폭발물 분석 실험 중 파편이 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특공대원 2명이 다쳤다. 5일 오후 2시30분쯤 안동시 정하동 경북경찰청 청사에서 금속 기반 화약류 성분 분석 중 사고가 났으며, 30대 경찰관 2명이 얼굴 등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안동병원을 거쳐 대구지역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다친 대원 2명만 있었으며 화재 등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실험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번 사건은 위험물 취급 시설의 안전 관리 강화 필요성을 제기할 것으로 예상된다.

폭발물 실험 중 파편에 얼굴 다쳐···경북 경찰특공대원 2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