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양가 상한제 단지로 수요 이동
수정2026년 6월 5일 10:41
게시2026년 6월 5일 10: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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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당 622만6000원으로 전년 대비 8.2% 상승했다. 서울은 28.3% 오르며 1766만1000원을 기록했다. 건설공사비지수는 8개월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 중이다.
국토부가 3월 기본형 건축비를 2.12% 인상하면서 분양가 인상 압력이 가중됐다. 공사비와 원자재 비용 상승이 지속되는 구조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인 '호반써밋 첨단3지구'가 이달 분양을 앞두고 가격 경쟁력을 부각하고 있다. 광주 마지막 대규모 공공택지지구라는 희소성과 함께 상한제 단지로의 수요 이동이 예상된다.

분양가 상승 우려 지속…분양가 상한제 단지 관심
“기본형 건축비도 오르는데”…분상제 단지 ‘호반써밋 첨단3지구’ 이달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