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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주역들, 제107회 전국체전서 맞대결

게시2026년 10월 16일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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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금메달 선수들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각 소속팀 시·도 대표로 맞붙는다.대한핸드볼협회는 선수들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회에 출전한다고 2026년 10월 16일 밝혔다.박새영은 강원도, 권한나와 류은희는 부산, 조은빈은 서울, 전지연은 강원도, 이원정은 대구 대표로 출전한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경기도 대표로 국가대표 피벗 강은혜를 앞세워 우승 경쟁에 나선다.

전국체전 핸드볼 경기는 2026년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다.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 핸드볼의 8년 만의 아시아 정상 복귀를 이끈 선수들이 소속팀 명예를 걸고 코트에서 다시 경쟁한다.

여자 대표팀은 11월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후 2027년 1월 8일 개막하는 H리그 여자부에서 각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시즌을 치를 전망이다.

사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금메달을 딴 대한민구 선수단, 사진 제공=대한핸드볼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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