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앞바다 60대 선장 실종, 해경 수색 중
게시2026년 5월 13일 09: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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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홀로 조업 중이던 60대 선장이 실종돼 해양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지난 12일 오후 7시 59분쯤 포항시 북구 지경항 동쪽 약 21㎞ 해상에서 3t급 어선이 입항하지 않고 연락이 끊겼으며, 현장에 도착한 인근 조업선에서 선장을 발견하지 못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경비함정과 연안 구조정 등을 투입해 주변 해역을 집중 수색하고 있다. 홀로 조업 중 발생한 사고로 추정되며 선장의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해경은 수색 범위를 확대하며 선장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신속한 구조 활동을 진행 중이다.

포항 앞바다서 홀로 조업 나간 60대 선장 실종···해경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