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정아·김혜윤, '살목지' 시사회서 화이트 극장룩 경쟁
게시2026년 4월 3일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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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염정아와 김혜윤이 3월 30일 영화 '살목지' VIP 시사회에 화이트 톤 패션으로 등장했다. 염정아는 화이트 원피스에 재킷과 힐을 매치한 깔맞춤 룩을, 김혜윤은 아이보리 재킷과 미니스커트에 블랙 롱부츠를 조합한 섹시 룩을 선보였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 형체와 이를 재촬영하러 간 촬영팀의 공포를 다룬 작품이다. 김혜윤은 첫 공포 영화 출연작으로 "평소 공포 영화를 좋아해 촬영 내내 설렜다"고 밝혔다.
두 배우의 스타일링은 공포 장르와 대비되는 화사함으로 시사회 분위기를 주도했다. 4월 8일 개봉을 앞둔 작품의 흥행 변수로 캐스팅 조합과 비주얼 화제성이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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