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브론 제임스, 시즌 첫 결장…요통·좌골신경통 치료
게시2026년 10월 25일 11: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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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가 2026년 10월 25일 밀워키 벅스와의 경기에 시즌 첫 결장했다. ESPN은 요통과 좌골신경통 치료를 위한 결장이라고 보도했다.
이날은 필라델피아 76ers의 첫 백투백 경기 일정의 시작일이었으며, 딘 웨이드가 르브론 제임스 대신 스타팅 멤버로 나섰다. 르브론 제임스는 지난 시즌 초반 14경기를 좌골 신경통으로 결장한 바 있다. 올 시즌 2경기에서는 경기당 평균 15.5득점, 9.5리바운드, 6.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필라델피아는 시즌 개막전 뉴욕 닉스를 꺾는 등 2연승을 달리며 약점인 조직력을 재능 농구로 메우고 있다. 긴 시즌을 앞두고 부상 관리 차원에서 백투백 경기 결장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르브론 제임스, 시즌 첫 결장. 부상 여파는 없다! 백투백 여파에 의한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