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전문은행의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감소
게시2026년 5월 25일 17: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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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의 중저신용자 대출 잔액 비중이 33.0%로 지난해 동기 34.0%보다 1.0%포인트 하락했다.
케이뱅크는 31.9%로 전년 동기 35.0%보다 3.1%포인트 감소했고, 카카오뱅크는 32.3%로 0.5%포인트 줄었으며, 토스뱅크는 34.7%로 소폭 증가했다. 다만 3사 모두 금융당국 목표치 30%를 웃돌았고, 신규 대출 기준으로는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늘어났다.
금융당국은 2028년까지 인터넷 은행의 신규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30%에서 35%까지 높이기로 했으며, 비금융 데이터 활용을 통한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를 강조했다.

인뱅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당국 압박에도 1분기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