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레바논 분쟁, 사망자 3000명 돌파
게시2026년 5월 19일 11:3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인한 사망자가 3020명을 넘어섰다. 레바논 보건부는 19일 사망자 중 여성 292명과 아동 211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전쟁 종료를 위해 '불가능한 일도 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중재로 지난달 16일 휴전에 합의했으나 이스라엘은 공습을 계속했고, 14~15일 워싱턴 회담 이후 휴전이 45일 연장됐다.
헤즈볼라의 무장 해제 조건을 두고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져 있다. 레바논 주민 100만명 이상이 이재민이 됐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운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직접 회담을 촉구했다.

이스라엘 공습에 레바논 사망자 3천명 돌파…아동·여성 500여명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