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여자친구 살해 후 냉장고 유기 40대, 징역 30년 확정

수정2026년 9월 23일 07:41

게시2026년 9월 23일 06:3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40대 남성 A씨가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시신을 김치냉장고에 1년 가까이 보관한 혐의로 징역 30년형이 확정됐다. A씨는 2024년 10월 전북 군산시에서 4년간 교제한 여성 B씨를 살해했다.

범행 후 A씨는 B씨 명의로 8800만원을 대출받아 생활비로 사용했다. B씨의 휴대전화로 유족들과 연락하며 생존한 것처럼 위장했다.

대법원은 살인·시체유기·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에 대해 1·2심 판단을 그대로 인정하고 상고를 기각했다. 계획적 범행과 증거 인멸 시도가 중형 확정의 근거가 됐다.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 법원 로고가 새겨져 있다. 한수빈 기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