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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검찰 첫 조사

수정2026년 4월 24일 22:36

게시2026년 4월 24일 21:29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A씨와 B씨가 검찰 전담수사팀 편성 후 처음으로 소환돼 10시간 조사를 받았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24일 두 피의자를 신문했으며, 조사 후 이들은 귀가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0일 경기 구리시 식당에서 소음 문제로 시비가 붙어 발생했다. 김 감독은 폭행으로 뇌사 판정을 받고 4명에게 장기를 기증한 후 사망했으며, 초기 부실수사 공방이 일자 검찰이 전담팀을 구성했다.

검찰은 지난 15일 피의자 자택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를 확보하고 증거인멸 여부를 조사 중이다. 조만간 구속영장 청구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고 김창민 감독의 폭행 사망 사건 당시가 담긴 CCTV 장면. 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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