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 소노 박종하, 연습경기 중 발등 인대 파열 부상
게시2026년 8월 22일 12: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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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소노의 박종하가 20일 성균관대와의 연습경기 중 착지 실패로 왼쪽 발등 경비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21일 MRI 검사 결과 6주 휴식이 필요한 것으로 판정됐다. 손창환 감독은 "마음이 아프다. 열심히 하는 친구이기에 더 그렇다"고 안타까워했으며, 소노 관계자는 무릎 부상이 아닌 점에 다행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종하는 빠른 회복 시에도 최소 4주가 필요한 상황으로, 2026-27시즌 출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상] “마음이 아프네요” 불의의 부상 당한 박종하, 발등 인대 파열로 6주 휴식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