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 이중과세방지·리튬·원유 협력 타결
수정2026년 8월 1일 03:11
게시2026년 8월 1일 03: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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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열고 이중과세방지협정을 최종 타결했다. 핵심광물 협력 MOU를 체결해 리튬 투자와 공동 프로젝트 추진에 합의했다.
내년부터 아르헨티나산 원유 수입이 개시될 예정이다. 중동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공급선을 다변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양국은 자원 협력을 통해 상호 경제 이익을 확대하는 방향을 선택했다. 배터리 소재 확보와 에너지 안보 강화가 주요 기대 효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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