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엄태구, 영화 촬영 중 상대 배우 배려한 일화 공개

게시2026년 6월 1일 13:4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엄태구가 유튜브 채널 '1theK(원더케이)'에 출연해 영화 '밀정' 촬영 당시 상대 배우를 배려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엄태구는 폭력 장면 촬영 전 자신의 뺨을 먼저 때려보며 상대 배우가 받을 충격을 걱정했으며, 촬영 시 상대 배우에게 미리 양해를 구한 뒤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화 '밀정'에서 엄태구는 신인 배우로서 대본에 따라 상대 배우를 연거푸 때리고 발로 차는 장면을 촬영해야 했다. 감독이 '네가 잘해야 이 신이 산다'고 조언하자 그는 상대 배우에게 먼저 사과하고 최대한 한 번에 촬영을 끝내려 노력했다.

상대 배우였던 정도원은 과거 유튜브에서 '135대 정도 맞았다'며 실제로 강하게 맞았음을 확인했다. 엄태구의 배려 있는 태도는 후배 배우들 사이에서 '천사 같은 선배'로 알려져 있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