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부산은행, 가을철 일손돕기 봉사 방식 개편
게시2026년 10월 18일 19: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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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이 지난 17일 임직원 200여명과 함께 부산 7개 현장에서 가을철 지역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기존 16개 구·군별 방식에서 벗어나 부산 전역을 5개 권역으로 재편해 일손이 필요한 현장 중심으로 진행했다.
해운대구 무료급식, 강서구 업사이클 앞치마 제작, 남광종합사회복지관 다문화가정 지원, 부산진구 환경정화, 동래구 충렬사 환경정화 및 축제 운영 지원, 영도구 그래피티 니팅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활동이 이뤄졌다. 이는 부산은행의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와 연계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부산은행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필요 중심의 봉사 체계로 전환할 방침이다. 권역 재편을 통한 효율적 자원 배분이 향후 지속가능한 상생금융 활동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K 부산은행 '가을철 일손돕기' 온정의 손길
BNK부산은행, 부산 7개 현장서 '가을철 일손돕기'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