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 레전드 브란돈 모레노, 서울서 한국 파이터 변재웅과 스파링
게시2026년 8월 3일 05:1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UFC 플라이급 올타임 레전드 브란돈 모레노 카리요(33·멕시코)가 2026년 7월 서울 강남구 코리안좀비MMA에서 한국 파이터 변재웅(29)과 스파링을 진행했다. 모레노는 변재웅의 그래플링 능력과 스트라이킹 기술을 높이 평가하며 "거리감 조절과 타격이 매우 날카롭고 위협적"이라고 밝혔다.
변재웅은 6월 ZFN 오리진 04에서 야마우치 와타루를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꺾으며 RTU 시즌4 진출자로 주목받고 있다. 정찬성 코리안좀비MMA 관장은 "주짓수 브라운벨트의 다양한 서브미션 기술과 강자와의 경험이 풍부하다"며 제자를 소개했다.
모레노는 9월 13일 UFC 파이트 나이트 288 출전을 앞두고 있으며, 변재웅과의 스파링을 "정말 만족스럽고 훌륭한 연습"이라고 평가했다. 변재웅은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을 이해하고 종합격투기에 모든 것을 걸겠다"고 다짐했다.

UFC 챔피언 “정찬성 제자 변재웅 정말 훌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