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자 핸드볼, 폴란드 국제대회서 코비에르지체에 승부 던지기 패
게시2026년 8월 25일 17: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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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22일 폴란드 코비에르지체에서 열린 코비에르지체 인터내셔널 핸드볼 데이즈 마지막 경기에서 개최팀 KPR 코비에르지체와 정규시간 29-29로 비긴 후 승부 던지기에서 6-7로 패했다.
한국은 전반을 14-10으로 앞서며 주도권을 잡았으나, 후반 코비에르지체의 주잔나 지미츠카가 10골을 몰아넣으며 역전을 허용했다. 골키퍼 마리야 시미치의 선방과 함께 코비에르지체의 수비가 강해지면서 한국의 공격이 차단됐다.
한국은 조은빈이 경기 MVP로 선정되며 선전했지만, 후반 수비 붕괴로 승리를 놓쳤다. 이번 국제대회를 통해 한국 팀은 후반 체력 관리와 수비 안정성 강화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 코비에르지체에 승부 던지기 끝에 아쉬운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