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을 '반사회적 정신질환'으로 규정
게시2026년 4월 27일 07: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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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언론인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희대의 독재자를 추종하는 주체사상과 함께 반사회적 정신질환으로 분류했다. 음모론에 감염되면 인지능력이 저하되고 공격적·무례한 행동을 보인다고 지적했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이끄는 '자유와 혁신'이 '중국개입 부정선거' 등의 구호를 전국에 달아놓고 있으며, 미국 CPAC 총회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개입까지 요청했다고 밝혔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유권자 약 30%가 부정선거론에 속고 있으며 보수층에선 50% 이상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조갑제는 음모론자들을 '보수의 적'이자 '극좌와 통하는 세력'으로 규정하며, 보수 지식인들이 진영 논리에 빠져 음모론을 키웠다고 비판했다. 부정선거 음모론을 '평평 지구론' 수준의 거짓으로 보면서도 '의혹'으로 격상시킨 기자들의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다.

[趙甲濟 칼럼] ‘부정선거 음모론’이란 정신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