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빈, MLS 세인트루이스 시티SC서 시즌 첫 골 기록
게시2026년 5월 10일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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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빈이 10일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26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골키퍼의 골킥을 받은 정상빈이 상대 골키퍼를 제치고 왼발슈팅으로 골문을 가볍게 열었으며, 이는 2026 MLS 시즌 자신의 첫 번째 골이다.
정상빈은 4월 19일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경기 이후 부상으로 경기에 나오지 못했다가 이날 복귀전에서 골을 신고했다. 후반 시작을 앞두고 교체되면서 경기를 마무리했으며, 세인트루이스는 1-0으로 승리했다.
세인트루이스는 후반 상대 수비수 롭 홀딩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가졌으나 이를 추가 득점으로 이어가지 못했고, 오히려 크리스 더킨의 경고 누적 퇴장으로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골키퍼까지 제치고 득점...정상빈, 정규 시즌 첫 골 작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