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 은행권 최초 '포용금융 가이드북' 5월 발간
게시2026년 5월 1일 10: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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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5월 은행권 최초로 포용금융 가이드북을 발간한다. 청년·서민·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30개 이상의 지원제도를 총망라해 전국 630여개 영업점에 배포하고 홈페이지에 게재할 계획이다.
가이드북은 오름길(금융 도약 지원)·이음길(취약계층 직접 지원)·채움길(청년·소상공인 지원) 3가지 방향으로 구성된다. 상생대환대출, 햇살론, 새희망홀씨, 청년미래적금 등 다양한 상품과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공공배달앱 연계 대출 등이 포함된다.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지원제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금융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은행은 고객 관점의 통합 안내 체계를 통해 포용금융 활성화를 주도할 방침이다.

신한은행, 포용금융 가이드북 낸다…전국 영업점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