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MMA 선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숙소·입국 절차 문제 지적
게시2026년 9월 19일 01: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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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종합격투기 선수 바룬 사냐르는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참가를 위해 일본 도착 후 입국 심사와 숙소 배정 과정에서 수 시간의 지연을 겪었다고 밝혔다. 시스템에서 선수의 이름을 찾지 못해 약 3시간을 기다렸으며, 셔틀 이동 과정에서도 2시간이 소요되었다고 전했다.
사냐르는 SNS를 통해 숙소 배정 혼란, 음식 부족, 셔틀 절차 문제 등을 지적했다. 선수들이 코스타 세레나 크루즈선에 배정되었으나 동료 선수들이 같은 방으로 배정되고, 일부 컨테이너 숙소는 누수 문제가 발생하는 등 국제 대회 개최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방 부족과 절차 문제는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으며, 남녀 선수가 한 방에 배정되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 조직위원회의 운영 체계 개선이 시급한 상황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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