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자원봉사자 간병비 지원 사업 시작
게시2026년 3월 8일 13: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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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8일부터 누적 2,000시간 이상 자원봉사 활동 실적이 있는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간병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구시 1년 이상 거주자이며, 1인당 연간 최대 50만 원(1일 10만 원 이내)을 실제 지출한 간병비 범위 내에서 지급한다. 사업 기간은 3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대상 여부를 확인 후 간병 서비스 이용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대구시는 이 사업 외에도 할인가맹점 운영, 종합상해보험 가입, 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등 자원봉사자 예우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 누적 2000시간 이상 봉사자에 '간병비' 지원..."생활 밀착형 예우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