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검사, 불법 촬영 혐의로 검찰 송치
게시2026년 4월 24일 19: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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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은 지인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현직 검사를 검찰에 송치했다. 해당 검사는 2024년 전남 근무 중 여자친구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으며, 경찰은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인정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검사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지역 검찰청 소속인 해당 검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현직 법조인의 불법 촬영 사건은 사법부 신뢰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검찰의 수사 결과에 따라 법적 책임이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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