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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2026년 가계부채 증가율 1.5%로 강화

게시2026년 4월 1일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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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1일 2026년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발표하며 올해 가계부채 증가율 목표를 1.5%로 설정했다. 지난해 목표치 1.7%보다 강화한 수치로, 경상성장률 전망치의 절반 이하 수준이다.

지난해 목표를 4배 초과한 새마을금고에는 올해 0원의 관리 목표를 부여하는 등 강력한 페널티를 적용했다. 목표 초과분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은행들도 차등적으로 관리하며, 주담대에 별도 관리 목표를 신설해 편법적 대출을 차단한다.

금융당국은 2030년까지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을 80% 수준으로 하향 안정화하고 정책대출 비중을 현행 30%에서 20%로 축소할 계획이다. 온투업 대출 규제도 강화해 풍선효과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5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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