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이란, 3주 이상 전쟁 지속 공식화
수정2026년 3월 16일 08:02
게시2026년 3월 16일 07: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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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이란 내 수천 개 군사목표물 타격을 위해 최소 3주 추가 작전을 예고했다. 유대교 명절 유월절까지 공습을 이어가며 이란 군수산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파괴한다는 방침이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15일 CNN 방송 인터뷰에서 앞으로 공격해야 할 목표물이 수천 개에 이르며 그 이후를 위한 추가 작전도 마련돼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 28일 이후 약 400회에 걸친 공습을 단행했다.
이란은 미국 쪽에 휴전 요청을 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양측 모두 작전 지속 의지를 공식화하면서 전쟁 장기화 국면에 진입했다.

이스라엘군 "최소 3주 추가작전"... 이란 "장기전 각오"
이스라엘 “3주 더 공격” 이란 “방어 준비 완료”…‘조기 휴전’ 가능성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