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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국외파 후발대 8명 솔트레이크시티 합류

게시2026년 5월 26일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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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월드컵 대비 홍명보호 감독 휘하 국외파 후발대 선수 8명이 25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이동해 대표팀에 합류했다.

황인범, 설영우, 이태석, 오현규, 이한범, 조유민, 김승규, 김태현 등이 선발대 9명과 함께 고지대 적응 훈련을 시작했다. 황인범은 3월 발목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경기 감각 회복을 위해 평가전 두 경기를 기대했다.

주장 손흥민은 26일 합류 예정이며 한국 선수 역대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기록에 도전한다. 홍명보호호는 27일 김민재, 6월 1일 이강인 합류로 완전체를 갖춘다.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황인범(왼쪽)이 25일(한국시각)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사전 캠프에 합류하며 대표팀 관계자와 인사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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