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폐차장 도난 번호판 부착 대포차 운전 외국인 유학생 검거

수정2026년 3월 31일 19:38

게시2026년 3월 31일 19:3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유학생이 차적 말소 차량에 도난 번호판을 부착해 무면허 운전하다 사고를 낸 뒤 검거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절도·공기호부정사용·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조사 중이다.

A씨는 3월 6일 광주 북구 동운고가에서 접촉사고를 냈으며, 차량 번호판은 2월 3일 충북 음성 폐차장에서 도난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대포차인 사실은 알았지만 번호판 절도는 부인했다.

경찰은 A씨가 타인으로부터 대포차를 입수한 정황을 포착하고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외국인 유학생의 불법 차량 유통망 연루 가능성이 수사 초점으로 떠올랐다.

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