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성, 반도체·배터리 동반 수혜로 월간 53% 급등
게시2026년 6월 18일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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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이 6월 들어 53.27% 급등하며 유가증권시장 상위 상승주로 부상했다. 반도체 특수가스 WF6와 2차전지 전해질 소재 리튬염을 동시 생산하는 구조가 두 산업 회복 국면과 맞물렸다.
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WF6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불산 가격이 상승하면서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다. 외국인은 6월 중순까지 1005억원을 순매수했다.
한국거래소는 15일 후성을 투자 경고 종목으로 지정했다. 증권가는 밸류에이션 부담을 경계하며 추가 상승은 실적 개선 속도에 달렸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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