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승아, 16년 지기 스타일리스트에게 '생얼 외출' 지적받아
게시2026년 7월 27일 09: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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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승아가 16년 지기 스타일리스트로부터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라'는 지적을 받았다. 평소 생얼로 외출하는 습관에 대해 '쿠션이라도 하고 다니라'는 조언을 들었다고 밝혔다.
윤승아는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서 머리를 다듬고 점심을 먹으러 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메이크업을 잘하지 못한다며 배워볼 생각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남편 김무열이 넷플릭스 '참교육'으로 전세계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윤승아의 소탈한 일상이 대조를 이뤘다. 요즘 생각이 많아 잠을 잘 못 잔다는 근황도 함께 전했다.

“최소한 예의는 지켜”…윤승아, 스타일리스트에 지적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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