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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청와대 '1호 은행' 지위 유지

게시2026년 1월 2일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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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청와대 지점을 새로 개설하며 '청와대 1호 은행'의 자리를 지켰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12월 15일 청와대 지점을 개설했으며, 윤석열 정부와 맺은 3년 연장계약이 이재명 정부에서도 유효하게 유지되고 있다.

농협은행은 2009년 우리은행과의 경쟁 입찰을 통해 처음 청와대 입점 은행으로 선정된 이후 지금까지 계약을 유지해오고 있다. 이후 연장은 수의계약 형태로 진행되며, 청와대와의 계약이기 때문에 부지 이전에도 유효하게 유지된다.

농협은행은 최소한 2028년 3월까지 청와대 내 금융업무를 전담하게 되며, 2009년부터 2028년까지 약 20년 가까이 '1호 은행'의 지위를 유지할 전망이다. 청와대 입점 은행은 직원 급여 지급과 업무추진비용 집행을 담당하는 상징적인 창구로 인식되고 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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