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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새해, 말과 함께하는 실내 여행지 4곳

게시2026년 1월 3일 09:0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실내에서 특별한 말들을 만날 수 있는 여행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의 데미안 허스트 페가수스 작품, 경주 천마총의 신라 천마도, 수원 영흥수목원의 달라호스 전시, 과천 서울대공원의 얼룩말 등 다양한 형태의 말을 경험할 수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그리스 신화의 페가수스를 모티브로 한 골든 레전드 작품과 함께 구사마 야요이, 백남준 등 유명 미술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트캉스 명소다. 천마총은 신라 금관 여섯 점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전 '신라 금관, 권력과 위신'이 2월 22일까지 연장 운영 중이다. 영흥수목원은 겨울 특별 전시 '꿈꾸는 말의 숲'에서 붉은 식물과 말 장식물을 감상하며 나만의 달라호스를 만들 수 있다.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는 실내전시관에서 얼룩말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인근 말박물관에서 말의 진화 과정과 문화역사를 배울 수 있다.

겨울철 실내 여행지로서 이들 장소는 추위를 피하면서도 병오년의 의미를 담아 새해 소원을 빌기에 적합한 목적지들이다. 특히 천마총의 특별전은 100년 만에 처음 공개되는 귀한 전시로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 것이 권장된다.

경주 대릉원 천마총 입구. 천마도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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