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현, 음주운전 항소심 첫 공판 연다
게시2026년 10월 22일 06: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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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남태현의 음주운전 혐의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이 2026년 10월 22일 열린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2형사부(항소)(나)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남태현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1심 재판부는 지난 4월 남태현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으며, 음주운전 재범과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을 양형 사유로 들었다. 남태현 측은 이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남태현 측은 항소심에서 양형의 적정성을 다시 다툴 것으로 보인다. 앞선 사건과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이 겹친 만큼 항소심 판단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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