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렌즈로 2D·3D 전환 디스플레이 구현
수정2026년 4월 23일 00:01
게시2026년 4월 22일 21: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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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준석 포항공대 교수 연구진과 삼성전자가 메타렌즈를 활용해 스마트폰에서 2D와 3D 화면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전압 조절로 볼록렌즈와 오목렌즈 특성을 바꿔 특수안경 없이 시야각 100도의 3D 화면과 고해상도 2D 화면을 구현했다.
기존 무안경 3D 기술은 시야각이 15도에 불과해 1명만 시청 가능했고, 2D 전환 시 화질 저하가 발생했다. 두께 1.2㎜의 메타렌즈는 스마트폰 내부 삽입이 용이하며, 개당 가격이 2019년 500만원에서 5000원으로 급락했다.
연구진은 대량 생산 기술까지 확보해 상용화 가능성을 높였다. 스마트폰뿐 아니라 옥외 광고판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전반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폰 액정에 필름 하나 붙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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