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영 아나운서, 양세형과 러닝 후 가까워진 분위기 공개
게시2026년 2월 28일 14: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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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MBC 아나운서가 28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코미디언 양세형과의 최근 만남 비화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함께 러닝을 즐긴 뒤 고기 회식까지 가지며 이전보다 편안하고 가까워진 분위기를 보였다.
박소영은 8살 연상인 양세형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에 조심스럽게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프리 선배 김대호 아나운서와의 대화에서도 두 사람의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에서는 박소영의 독특한 모닝 루틴과 함께 MBC 아나운서국 내 최다 스케줄을 소화하는 열정적인 일상도 공개된다. 응급실 세 차례 방문에도 '지각 제로' 기록을 유지하는 프로 의식이 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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