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 검사 제도 개선으로 국민 편의 강화
게시2026년 3월 24일 21: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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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이 모바일 기반 온라인 재검사 제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국민 편의와 안전을 동시에 확보했다. 번호판·등화장치 등 육안 확인 항목은 검사소 방문 없이 사진 등록만으로 재검사를 완료할 수 있으며, 연간 약 44억원의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
자동차관리법 개정으로 검사 가능 기간이 기존 63일에서 122일로 확대되어 국민들이 여유롭게 일정을 계획할 수 있게 됐다. 63년 만에 폐지된 번호판 봉인제도를 검사 항목에서 제외해 봉인 훼손에 따른 재방문 불편을 원천 차단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향후 리콜 미이행 차량까지 온라인 재검사 대상 항목을 확대할 방침이며, 국민 체감형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특집]한국교통안전공단, 모바일 자동차 재검사 제도 안착…연간 44억원 절감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