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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사상 최악' 경고

게시2026년 4월 22일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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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에서 2018년보다 더한 참패를 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당대표와 후보자 간 일체감이 없고, 보수의 텃밭인 대구마저 더불어민주당에 빼앗길 수 있다는 진단이었다.

김 전 위원장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신뢰 부족을 핵심 원인으로 지목했다. 서울시장·부산시장 후보들이 당대표를 신뢰하지 않으며, 경기도는 마땅한 후보감이 없고 서울에서는 당이 오세훈 시장을 공격하는 행위를 했다고 비판했다.

선거 패배 후 당을 이끌 새로운 리더십 부재도 문제로 제시했다. 안철수 의원에 대해서는 당내 기반이 약하다며 회의적 입장을 보였고, 한동훈 전 대표의 역할 가능성도 불확실하다고 평가했다.

김종인(왼쪽)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해 7월 17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이재명(뒷모습) 대통령과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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