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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대구시장 재도전…딸 윤세인 유세 참여 여부 주목

수정2026년 4월 3일 07:39

게시2026년 4월 3일 06:5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시장 선거 재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그는 2012년 총선, 2014년·2020년 대구시장 선거에서 낙선했으나 지난달 30일 다시 출마를 밝혔다.

2014년 대구시장 선거 당시 배우 윤세인(본명 김지수)이 유세 일정에 맞춰 동행하며 청장년층 유권자를 대상으로 지지를 호소했고, 아버지보다 더 인기를 끌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윤세인은 데뷔 초 본명 대신 가명을 사용했으며, 결혼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보수 텃밭 대구에서 김 전 총리가 돌파구를 마련할지, 과거 지원군이었던 딸이 다시 유세에 나설지가 선거 판도의 변수로 떠올랐다. 가족 동원 전략의 효과 여부가 관전 포인트로 부상했다.

사진=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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