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상국, 예능 태도 논란에 '캐릭터 줄타기 어렵다' 해명
게시2026년 6월 2일 22: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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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상국이 2일 공개된 웹예능 '간절한 입'에 출연해 최근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양상국은 '비호감과 호감 사이를 오가는 캐릭터 줄타기가 쉽지 않다'며 '최대한 많은 분들을 웃기려다 보면 오버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양상국은 웹예능 '핑계고' 출연 당시 무례 논란에 휩싸였고,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개그맨 김해준의 상황극에 손찌검을 하려는 듯한 행동을 보여 다시금 비난받았다. 그는 '호감 끄트머리에서 멘트하는 게 진짜 어렵다'고 캐릭터 운영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예능 대세로 떠오른 양상국은 이번 해명을 통해 의도하지 않은 오버 연기였음을 강조하며 향후 더욱 신중한 태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양상국, 태도 논란 심경.."호감·비호감 줄타기 쉽지 않아, 부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