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키스고야드, 사토 데루아키 영입 재고 제기
게시2026년 10월 27일 04: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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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고야드는 2026년 10월 26일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사례를 들어 사토 데루아키 영입이 양키스에 득이 되지 않을 수 있다고 전했다. 양키스는 LA 다저스, 시카고 컵스와 함께 사토를 노리는 팀으로 꼽히고 있다.
사토는 2026 시즌 일본 프로야구에서 143경기 타율 0.306, 39홈런, 106타점으로 타격 3관왕에 올랐다. 매체는 무라카미가 메이저리그에서 삼진 196개를 기록한 점을 들어 사토도 같은 삼진 문제를 겪을 것으로 봤다. 수비 평가도 낮아 1루수나 지명타자로 뛰어야 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양키스는 이미 벤 라이스와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라는 왼손 거포 1루수를 보유하고 있어 전력 중복 우려가 크다. 매체는 영입 경쟁이 과열될수록 양키스가 철수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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