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처스3’ 재수생 15명 최종 선발
게시2026년 10월 23일 18:01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 수능까지 함께할 재수생 15명이 최종 확정됐다. 수학 담당 정승제는 선발 과정에서 대학을 자퇴하고 세 번째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의 고백에 눈물을 보이며 멘붕을 겪었다고 전했다.
해당 재수생은 심층 면접 이후 공부 방식에 문제가 있었음을 깨닫고 다니던 대학을 자퇴했다고 밝혔다. 정승제, 유대종, 김지영 세 강사는 각각 수학·국어·영어반 다섯 명씩을 선발하며 치열한 경쟁 과정을 거쳤다.
전현무는 모든 참가자의 간절함이 동일하다면서도 냉정한 평가 기준을 강조했다. 방송 말미 중도 탈락 가능성이 예고되며 최종 15명의 생존 여부에 시선이 집중될 전망이다.

“8등급 아이돌도 2등급 받았는데”…‘티처스3’ 유대종, 국어 자신감
정승제, 대학 자퇴한 삼수생에 눈물 “살려달라는 느낌”(‘티처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