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경찰서, 한강버스 운항 재개 맞춰 뚝섬선착장 안전점검
게시2026년 3월 5일 17: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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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경찰서가 한강버스 정식 운항에 앞서 뚝섬선착장 일대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오성훈 광진서장은 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접안시설, 이용객 동선, 대기 공간 등을 점검하고 노숙인 상주 여부 등 민원 요소를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한강버스 운항으로 예상되는 선착장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강경찰대, 한강버스 운영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혼잡 시 위험요인과 공공장소 질서 저해 요소를 사전에 파악했다.
광진경찰서는 서울경찰청의 '기본질서 리디자인' 정책에 따라 현장 대응체계를 재정비하고 한강경찰대 뚝섬센터와의 협력 방안을 공유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한강버스 뜨자 경찰도 떴다"...광진서, 뚝섬선착장 안전시설 전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