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7천 돌파 속 금융소득 세금 대책
게시2026년 5월 12일 05: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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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7천을 넘으면서 주식·펀드 등 금융상품 투자 수익이 늘어나고 있으나, 금융소득이 연간 2천만원을 초과하면 최고 49.5%의 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이에스에이(ISA) 계좌는 수익과 손실을 통산해 순이익 200만원까지 비과세되고 초과분은 9.9%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해외 주식 보유자는 리아(RIA) 계좌로 옮겨 5월31일까지 매도 시 100% 양도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연금계좌를 활용하면 연간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고배당기업 주식을 통한 분리과세와 아이에스에이·연금계좌의 복합 운용으로 절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자산가들의 세금 전략 수립이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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