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토' 대한외국인 아이돌 특집, 멤버 케미 화제
게시2026년 10월 17일 23: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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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이 붐을 향해 가수로서 인정하며 애정을 드러냈고 브라이언은 신동엽의 질문에 팩폭으로 웃음을 안겼다. 노래 이어 부르기 게임에서는 피오의 방해 공작에 브라이언이 장난스럽게 반응하는 장면도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은 박준형, 브라이언, 츠키가 출연한 '대한외국인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졌다. 솔리드와 지오디의 곡을 활용한 노래 이어 부르기, 갓세븐과 자두의 곡이 등장한 스피드 받쓰 게임 등 다양한 코너가 진행됐다.
붐은 과거 다수의 그룹 활동을 거쳐 현재 예능 진행자로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멤버들 간 자연스러운 케미가 돋보이면서 향후 프로그램 내 활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브라이언, 피오 방해 공작에 “네 잘못… 한 대 때린다!” 협박 (‘놀토’)[종합]
박준형 “붐은 가수… 내가 예뻐한다” 칭찬에 브라이언 “꼴 보기 싫다” 폭소 (‘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