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세대 실손보험, 보험료 60% 낮춰 다음달 초 출시
수정2026년 4월 26일 16:24
게시2026년 4월 26일 14: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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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보장을 중증 중심으로 재편한 5세대 실손보험이 다음달 초 출시된다. 보험료는 2세대 상품 대비 약 60% 낮아진다.
중증 비급여는 기존처럼 보장하되 비중증 항목은 본인부담률을 최대 50%까지 높였다. 통원 치료는 건강보험 본인부담률과 연동해 환자 부담을 늘린다. 소수 가입자가 전체 보험료의 80%를 차지하는 불균형 구조를 개선하려는 조치다.
금융당국은 1·2세대 계약자의 5세대 전환을 유도하기 위한 재매입 방안을 다음달 초 발표하고, 보험료 3년간 약 50% 할인 방안 등을 논의 중이다.

보험료 60% 내린 5세대 실손보험 내달 출시… 도수치료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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