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 목동 옛 KT부지에 '하이퍼트' 주거모델 첫 선
게시2026년 5월 13일 16: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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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다음달 서울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목동윤슬자이'를 분양한다.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651실 규모로 아파트의 실용성과 하이엔드의 고급화를 결합한 '하이퍼트' 주거 모델을 처음 선보인다.
5호선 오목교역 인근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목동 학군과 현대백화점·이마트·이대목동병원 등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전용면적 114~204㎡ 다양한 타입과 일부 복층형 펜트하우스가 공급된다.
세계적 아티스트 네드칸 작품 외관, 스카이 커뮤니티, 루프탑 가든, 조선호텔앤리조트 운영 피트니스 클럽 등 차별화된 시설로 지역 랜드마크 수요를 겨냥했다. 2030년 하반기 입주 예정이다.

'실용성과 하이엔드의 조화' GS건설 '목동윤슬자이' 공급
GS건설, 다음달 ‘목동윤슬자이’ 분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