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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마 6분의 1 크기 '미니어처 홀스', 병오년 맞아 주목

게시2026년 1월 3일 07:0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기도 포천과 제주도에서 운영되는 '작은말학교'가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화제다. 이곳에서 키우는 '아메리칸 미니어처 홀스'는 어른 말도 경주마의 6분의 1 크기에 불과하다.

농장 대표 송대근(48) 씨는 13년 전 미국에서 이 말들을 데려와 미취학 아동 체험 교육 프로그램에 활용하고 있다. 12월 31일 제주시 구좌읍 목장에서 말들을 돌보는 송 대표는 농장 수익 대부분을 말들의 보살핌에 투자한다. 겨울철에는 대부분 제주도로 이주시켜 따뜻하게 지낸다.

송 대표는 6년 전 제주도에 '작은 말 케어 센터'를 조성했다. 교육에서 은퇴한 말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반려견처럼 말들도 존엄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 포천 '작은말 학교'에 살고 있는 '아메리칸 미니어처 홀스'. 6개월된 망아지가 3살꼬마 아이보다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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