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김성윤, 주루플레이 실수 후 폭발적 주력으로 만회
게시2026년 7월 24일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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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은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3타수 2안타 1볼넷으로 3출루 경기를 펼쳤다.
5회 3루 주루플레이에서 슬라이딩 없이 귀루하다 포스아웃되는 아쉬운 장면을 연출했다. KBS N 해설위원은 "이런 플레이는 나오면 안 된다"고 쓴소리를 던졌다.
8회초 0-2 불리한 볼카운트를 뚫고 2루타를 날린 후 폭발적 주력으로 태그를 피해 세이프되며 자신의 미스플레이를 만회하려 노력했다. 삼성은 11회 연장 끝에 3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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