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란 휴전 확인으로 뉴욕증시 상승, 유가 하락
게시2026년 5월 5일 23: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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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휴전 의지가 확인되면서 5일 뉴욕증시는 상승으로 출발했다. S&P500 지수는 0.68% 상승했고, 나스닥은 0.91% 올라 사상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다우존스 산업평균도 0.46% 상승했다.
국제 유가는 미국·이란 긴장 완화로 하락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 인도분은 3.9% 내린 102.19달러, 브렌트유 7월 인도분은 2.7% 내린 111.26달러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81,520달러로 2% 상승했고, 이더리움은 2,393달러로 1.9% 올랐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휴전이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으나,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 UAE가 경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미국 기업들의 견조한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AMD의 실적 발표가 주목받고 있다.
휴전의지 확인에 기업실적호조…美증시 나스닥 사상최고돌파